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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IT-NT CONVERGENCE TECHNOLOGY

Sugentech Inc. develops in-vitro diagnostic systems and products
based on BT-IT-NT Convergenc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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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ltiplex BLOT

    System

    Test Item

  • POCT

    Analyzer

    Test Item

  • Self-Testing

    Ovulation

    Pregnancy

    Mobile

Products Multiplex BLOT

Multiplex BLOT제품은 대형 병원내 진단검사실에서 사용하는 질병 진단 기기입니다. 면역 진단 스트립과 시약을 반응시키기 위한 전처리부분 및 스트립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분석시스템으로 구성됩니다.

다양한 질병을 동시에 진단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분석 기능과 스트립 시약의 전처리를 통합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끊임없이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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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POCT

체외 진단 기기는 질병의 존재 여부를 '양성 또는 음성'으로 판단하는 정성 제품과 바이오 마커의 농도를 측정 할 수 있는 정량분석제품이 있습니다.

당사의 POCT 제품은 면역 크로마토그래피 원리를 사용하는 바이오 센서(진단 키트)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여 의사 또는 임상 병리사등 의료 전문가가 정확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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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Self Testing INCLIX

자가 진단 기기는 초소형 / 저전력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질병 진단 장치로 일반 사용자가 질병이나 생체 표지자를 직접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자가 진단 제품에는 임신 및 배란 검사가 있으며, 이는 일반 사용자가 소변으로 임신 또는 배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슈얼리(Surearly)'라는 브랜드는 '확실한(Sure)'과 '조기(Early)'의 뜻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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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수젠텍 코스닥으로 옮겨 '결핵 진단기기' 키운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가 혈액으로 결핵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기기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손 대표는 수젠텍의 코스닥 상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체외진단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6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기업 수젠텍이 한국투자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수젠텍은 5월 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5~16일 일반청약을 받는다.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5월28일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다.수젠텍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체외진단 제품을 개발하던 손미진 대표와 LG생명과학(현재 LG화학) 바이오텍 연구소에서 진단분야를 담당하던 연구원들이 2011년에 세운 바이오 체외진단기업이다.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치매, 결핵, 여성질환 등에 관련한 진담제품을 개발한다. 수젠텍은 2018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54억 원, 영업손실 409억 원을 냈다.손 대표는 현재 결핵 진단기기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수젠텍의 결핵 진단키트 ‘INCLIX Blood TB’는 혈액(혈청, 혈장)으로 활동성 결핵을 진단하는 기기다. 혈액의 전처리 과정을 통해 DNA 생체지표(바이오마커)만을 떼어내 경쟁사의 제품보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결핵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3대 감염병 가운데 하나다. 세계에 감염자가 20억 명에 이르고 한국에서도 매년 3만 명 이상의 결핵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현재 결핵을 진단하는 방법은 객담(가래)을 이용한 배양법이 유일하다.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소아나 노인은 객담 체취가 제한적이어서 결핵 진단이 어렵다”며 “혈액 등으로 결핵을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는 진단법에 관한 수요가 큰 상황”이라고 분석했다.수젠텍은 결핵 진단기기의 국내 임상을 마친 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판매허가 심사를 받고 있으며 글로벌 임상도 준비하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세계보건기구에 결핵 진단기기를 납품한다는 목표를 세워뒀다.손 대표는 2일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최근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과 조기진단으로 바뀌고 있다”며 “결핵 등 수젠텍의 다양한 진단 기술은 신약처럼 기술수출이 가능하고 경상기술료(로열티) 및 상품 매출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파급력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손 대표는 LG생명과학 연구원 출신이다.2006년 창업을 위해 LG생명과학을 퇴사했지만 바로 회사를 세우지는 못했고 한국생명과학연구원에서 5년 동안 첨단기술을 공부하며 창업을 준비했다. 손 대표는 외부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경험할 수 있었던 5년의 시간이 회사를 세운 뒤 많은 도움이 됐다고 회고했다.손 대표는 2011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유비쿼터스 바이오칩 리더기 기술’을 이전받아 수젠텍을 설립했다. 수젠텍은 디지털 임신, 배란 진단기기 ‘슈얼리’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슈얼리는 기존 제품보다 임신 여부를 일찍 검사할 수 있어 지금까지도 수젠텍의 대표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손 대표는 코스닥 상장으로 자금을 확보해 결핵 진단기기를 수젠텍의 새로운 대표제품으로 키운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손 대표는 4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신약개발 수준의 기술이 필요한 혁신제품(퍼스트인클래스)의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며 “상장으로 조달된 자금은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젠텍,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수젠텍이 18일 코스닥 이전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수젠텍의 총 공모주식수는 150만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2000~1만40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210억여원을 조달한다. 공모자금은 연구개발자금, 시설자금,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이며 특히 기술 고도화 및 영업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6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뒤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해왔으며 지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기술성평가를 받은 결과 두 기관들로부터 모두 'A' 등급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다.  오는 5월 7~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5~16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코스닥시장 상장은 5월 말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수젠텍은 2011년 설립된 바이오진단 전문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종합병원 및 전문임상검진기관용 다중면역블롯(Multiplex Immunoblot) 진단시스템 회사다.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결핵, 여성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바이오 진단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 △치매, 결핵, 치주질환 등 시장성이 높은 다양한 파이프라인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등의 강점으로 세계적인 체외진단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신규 아이템 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을 가속화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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