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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IT-NT CONVERGENCE TECHNOLOGY

Sugentech Inc. develops in-vitro diagnostic systems and products
based on BT-IT-NT Convergenc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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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ltiplex BLOT

    System

    Test Item

  • POCT

    Analyzer

    Test Item

  • Self-Testing

    Ovulation

    Pregnancy

    Mobile

Products Multiplex BLOT

Multiplex BLOT제품은 대형 병원내 진단검사실에서 사용하는 질병 진단 기기입니다. 면역 진단 스트립과 시약을 반응시키기 위한 전처리부분 및 스트립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분석시스템으로 구성됩니다.

다양한 질병을 동시에 진단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분석 기능과 스트립 시약의 전처리를 통합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끊임없이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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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POCT

체외 진단 기기는 질병의 존재 여부를 '양성 또는 음성'으로 판단하는 정성 제품과 바이오 마커의 농도를 측정 할 수 있는 정량분석제품이 있습니다.

당사의 POCT 제품은 면역 크로마토그래피 원리를 사용하는 바이오 센서(진단 키트)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여 의사 또는 임상 병리사등 의료 전문가가 정확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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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Self Testing INCLIX

자가 진단 기기는 초소형 / 저전력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질병 진단 장치로 일반 사용자가 질병이나 생체 표지자를 직접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자가 진단 제품에는 임신 및 배란 검사가 있으며, 이는 일반 사용자가 소변으로 임신 또는 배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슈얼리(Surearly)'라는 브랜드는 '확실한(Sure)'과 '조기(Early)'의 뜻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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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수젠텍,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수젠텍이 18일 코스닥 이전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수젠텍의 총 공모주식수는 150만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2000~1만40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210억여원을 조달한다. 공모자금은 연구개발자금, 시설자금,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이며 특히 기술 고도화 및 영업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6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뒤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해왔으며 지난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기술성평가를 받은 결과 두 기관들로부터 모두 'A' 등급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다.  오는 5월 7~8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5~16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코스닥시장 상장은 5월 말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수젠텍은 2011년 설립된 바이오진단 전문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종합병원 및 전문임상검진기관용 다중면역블롯(Multiplex Immunoblot) 진단시스템 회사다.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결핵, 여성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바이오 진단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 △치매, 결핵, 치주질환 등 시장성이 높은 다양한 파이프라인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등의 강점으로 세계적인 체외진단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신규 아이템 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을 가속화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젠텍, 中 휴먼웰 그룹과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협력

이정은 수젠텍 부사장(왼쪽 앞)과 지팡싱(Ji Fangxing) 휴먼웰 사장(오른쪽 앞)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수젠텍은 지난 15일 중국 종합 제약사인 휴먼웰 헬스케어 그룹(Humanwell Healthcare Group Co Ltd)과 여성질환 퍼스널케어 제품과 관련한 중국 내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양사는 수젠텍이 개발 중인 여성질환 퍼스널케어 제품인 슈얼리 스마트(Surearly Smart)의 중국 내 판매 및 해당 제품을 통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도 협의하기로 했다. 수젠텍이 개발 중인 슈얼리 스마트(Surearly Smart)는 수젠텍 고유의 초소형·저전력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이 가정에서 편리하게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퍼스널케어 제품이다.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한 소형의 진단기기와 진단시마다 교체하며 사용하는 일회용 스틱으로 구성돼 있다. 진단 결과를 스마트폰과 연계해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진단 결과를 활용한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수젠텍은 1차적으로 호르몬 변화에 따른 여성질환들의 예측 및 진단용 스틱을 개발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추가로 다양한 만성질환들을 진단할 수 있는 스틱도 개발하고 있다. 수젠텍과 사업을 제휴한 중국 휴먼웰은 1993년에 설립돼 신경계 의약품, 혈액제제, 전통의약품, 의료기기 등을 취급하는 헬스케어 및 의약품 종합회사다. 2017년 매출액 154억위안(약 2.6조원), 영업이익 30억위안(약 5149억원)을 달성했다.1997년에 중국 상하이 증시에 상장해 현재 시가총액은 약 3조원에 달한다.  한편 수젠텍은 퍼스널케어 제품 이외에도 국내 유일의 다중면역블롯 진단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알츠하이머 치매 등 여러 바이오마커를 동시에 진단해야 하는 질병의 진단 제품과 세계 최초로 혈액으로 결핵을 진단하는 키트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14일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해 공모 절차를 앞두고 있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신임회장 역임 손미진대표] 체외진단기업협의회 총회 및 체외진단 포럼 개최

 ▲ 2019 체외진단 포럼 <사진제공=한국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3월 21일 판교 한국바이오협회에서 ㈜아이센스 부사장인 이자수 회장 주재로 총회를 열었다. 오늘 열린 총회에서 신임회장에 수젠텍 손미진 대표이사가, 감사에는 에스디 바이오센서 박해준 부사장이, 운영위원장에는 엑세스바이오 이민전 이사가 새로 선임되었다. 새로 선임된 임원의 임기는 2년이다.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됐으며, 2019년 중점사업으로 국회 차원의 체외진단기기법 제정과 보건복지부의 체외진단기기 선진입 후평가 제도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오후 총회에 이어서 “2019 체외진단 포럼”이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체외진단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손미진 체외진단기업협의회 신임회장의 개회사와 이원규 식품의약품안전처 체외진단기기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체외진단기기에 대한 ‘정책 방향’과 ‘글로벌 동향’이라는 두개 주제와 관련된 5명의 전문가 발표로 진행됐다.식약처 류승렬 연구관은 2019년 체외진단기기 정책방향과 최근 출범한 식약처 융복합혁신제품지원단과 기존 체외진단기기과의 업무 역할에 대해 소개했고, 이어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이광재 연구원이 작년 12월에 제정된 의료기기 표준코드(UDI) 규정과 2019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영국왕립표준협회 한국지사(BSI Group Korea) 임창률 위원은 국제적인 의료기기 품질 심사제도인 MDSAP(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에 대해 사례를 통해 기업이 준비해야 할 사항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어 글로벌 시장컨설팅기업인 Frost & Sullivan 한국지사의 심진한 이사는 세계 체외진단 시장이 2018년 기준 719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큰 성장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전년대비 2019년에는 한국이 10%, 중국 35%, 일본 23%, 인도 10%, 아세안 14% 성장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APAC 시장이 중요한 시장으로 떠오르고 기회 요인이 있다고 말했다.끝으로 보건복지부 권용진 사무관은 체외진단업계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선진입 후평가 제도에 대한 추진방안과 공고 예정인 감염병 체외진단검사 등재절차 개선 시범사업의 대상, 실시기관, 관리체계, 퇴출기전,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로부터 질문과 건의사항을 들었다.체외진단기업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바이오협회 오기환 상무는 “국회에 체외진단법 제정(안)과 잔여검체 이용 활성화를 위한 생명윤리법 개정(안) 상정돼 있고, 정부는 선진입 후평가 제도 마련을 서두르는 등 2019년에 체외진단산업을 둘러싼 중요한 이슈들이 있다”며 “국내 체외진단산업에 대한 규제 개선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새로 선임된 체외진단기업협의회 임원진과 같이 국회를 비롯해 정부부처와의 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협의회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협의회로서, 체외진단 분야 규제대응 및 정책개선, 기업간 상생협력 등을 논의해 국내 체외진단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11년에 설립되었으며, 매년 체외진단 포럼을 개최하여 국내외 시장과 정책동향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사로는 아이센스, 수젠텍, 씨젠, 바디텍메드, 바이오니아, 이지다이아텍, 영동제약, 랩지노믹스, 엑세스바이오, 휴마시스, 래피젠, 에스디바이오센서, 바이오코아, 유디피아 등 국내 제조기반 체외진단기업 80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수젠텍, 4월 中CFDA에 알레르기 진단키트 품목허가 신청

손미진 수젠텍 대표 [뉴스1 바이오리더스클럽]서 발표손미진 수젠텍 대표는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제8회 바이오 리더스 클럽'에서 혈액 기반의 '알레르기 진단키트'를 오는 4월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News1 박정호 기자  바이오진단기업 수젠텍이 오는 4월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에 혈액 기반의 '알레르기 진단키트' 품목허가를 신청한다. 중국의 알레르기 진단시장은 연간 1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손미진 수젠텍 대표는 14일 뉴스1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8회 바이오 리더스클럽' 기업발표에서 "소량의 혈액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검사하는 진단키트를 만들었다"며 "이르면 올 4월 CFDA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알레르기 진단키트는 피부에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떨어뜨리는 방식이다보니, 어린이들이 쇼크에 빠질 위험이 있는데 이 알레르기 진단키트는 소량의 혈액에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검사하는 방식이어서 안전하다"고 강조했다.알레르기 진단키트는 수젠텍이 자체 개발한 다중면역진단(Multiplex BLOT) 장비를 이용해 검사한다. 이 검사장비는 손으로 작업하던 검체 전처리 및 분주, 분석 등을 자동화해 환자 60명의 검체를 2시간 내 분석할 수 있다.수젠텍은 다중면역진단 장비를 중국 광둥성에 있는 의료기관에 자가면역질환 검사용으로 400여대를 수출했고, 올해 100여대가 추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수젠텍은 또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함께 콧물로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조기진단하는 진단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 진단키트 역시 다중면역진단 장비를 기반으로 검사가 이뤄진다.알츠하이머형 치매는 '아밀로이드-베타'라는 물질이 뇌에 장기간 쌓이면서 발병한다. 뇌는 코와 해부학적으로 연결돼 있어 콧물에서 '아밀로이드-베타'가 다량 검출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에 수젠텍은 콧물을 치매 진단용 검체로 주목했다.손미진 대표는 "동네병원에서 소량의 혈액으로 결핵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다"며 "현재 중국과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올 상반기 내로 품목허가를 받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현장진단검사(POCT)는 의사가 환자의 옆에서 혈액 등 소량의 검체를 진단기기와 진단키트, 분석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수분에서 수십분 안에 분석한 뒤 진단결과에 따라 맞춤형 처방을 내리는 사업모델이다.정확한 진단키트와 분석툴만 있으면 염증 환자의 항생제 처방여부, 알레르기 증상, 비타민D 결핍 증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질환에 적용할 수 있다. 손미진 대표는 "기존 결핵검사는 객담(가래)을 추출하기 쉽지않은 소아나 노인들에게 적용하기 어려웠다"며 "최근 국내에서 결핵환자가 늘고 있고, 검사 편의성 등을 고려하면 시장전망은 밝은 편"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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