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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IT-NT CONVERGENCE TECHNOLOGY

Sugentech Inc. develops in-vitro diagnostic systems an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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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ltiplex BLOT

    System

    Test Item

  • POCT

    Analyzer

    Test Item

  • Self-Testing

    Ovulation

    Pregnancy

    Mobile

Products Multiplex BLOT

Multiplex BLOT제품은 대형 병원내 진단검사실에서 사용하는 질병 진단 기기입니다. 면역 진단 스트립과 시약을 반응시키기 위한 전처리부분 및 스트립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분석시스템으로 구성됩니다.

다양한 질병을 동시에 진단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분석 기능과 스트립 시약의 전처리를 통합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끊임없이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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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POCT

체외 진단 기기는 질병의 존재 여부를 '양성 또는 음성'으로 판단하는 정성 제품과 바이오 마커의 농도를 측정 할 수 있는 정량분석제품이 있습니다.

당사의 POCT 제품은 면역 크로마토그래피 원리를 사용하는 바이오 센서(진단 키트)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여 의사 또는 임상 병리사등 의료 전문가가 정확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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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Self Testing INCLIX

자가 진단 기기는 초소형 / 저전력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질병 진단 장치로 일반 사용자가 질병이나 생체 표지자를 직접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자가 진단 제품에는 임신 및 배란 검사가 있으며, 이는 일반 사용자가 소변으로 임신 또는 배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슈얼리(Surearly)'라는 브랜드는 '확실한(Sure)'과 '조기(Early)'의 뜻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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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투자 전문가가 본 대덕 바이오 벤처 생태계는?

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20여 명, 대덕 바이오기업 방문벤처캐피털(VC) '데일리파트너스', 기업-투자자 간 교류의 장 마련이승호 대표 "우수 연구인력 多, 기업 간 협업·교류가 대덕의 강점"  김인한 기자 inhan.kim@HelloDD.com    제약·바이오 투자전문가 20여 명이 대덕 바이오기업을 방문했다.'데일리파트너스'는 16일부터 이틀간 증권사 투자전문가 20여 명을 초청해 대덕 바이오기업 5곳을 찾았다. 이번 기업 탐방은 유망한 비상장기업을 애널리스트에게 소개함으로써 투자자와 기업 간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데일리파트너스는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털(VC)로 2018년 '데일리 임파워링 바이오 헬스케어 펀드 1호'를 조성해 11곳의 기업에 투자했다. 11곳의 기업 중 대덕 바이오기업은 ▲지노믹트리 ▲수젠텍 ▲와이바이오로직스 ▲토모큐브 ▲바이오오케스트라 등 모두 5곳이다. 투자 면면을 들여다보면 신약에서 진단, 의료기기까지 다양하게 투자를 진행했다.이승호 데일리파트너스 대표는 "대덕에는 우수한 연구 인력과 유망한 바이오기업이 모여 있다"며 "기업 출신의 바이오 관련 창업자들이 많기 때문에 경영진·기술진의 역량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다른 지역에 비해 기업 간 협업·교류가 많은 점도 강점"이라고 덧붙였다.이 대표는 대덕 바이오기업이 직면한 어려움도 대변했다. 그는 "바이오 관련 우수 연구진이 많지만 상대적으로 재무·회계 전문가는 적은 편"이라면서 "지리적인 접근성 때문에 대전에 오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덕에 바이오기업이 탄탄하게 자리 잡으면서 이러한 어려움도 극복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틀간 이어진 기업 탐방에서는 기업투자설명(IR·Investor Relations)도 이어졌다.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가 진행되고 있는 지노믹트리는 대장암 검사를 위해 분변을 채취해 진단하는 의료기기를 소개했다.'수젠텍'은 질병 자가진단(Self-testing), 중소형 병원에서 진단할 수 있는 현장진단(POCT), 종합병원에서 다량의 검체에 대해 다중(Multiplex) 진단을 수행할 수 있는 기기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했다. 애널리스트 20여 명은 수젠텍 오송 공장을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항체신약발굴 바이오기업인 '와이바이오로직스', 3차원 홀로그래피 현미경 기술 개발 중인 '토모큐브', 알츠하이머 조기 검출 플랫폼 및 치료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오케스트라'도 기업 IR을 진행해 투자전문가와 소통했다. 김호종 데일리파트너스 차장은 "애널리스트는 상장된 기업을 주로 분석·평가하다 보니 비상장기업에 대해 관심은 있어도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기업 탐방을 통해 유망한 비상장기업을 애널리스트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유망한 비상장기업을 애널리스트가 일찍 발굴할 수 있다면 투자자와 기업 모두에게 유익하다"고 덧붙였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 "상장 발판 진단 플랫폼 확장 박차"

국내 유일 체외 분석기기·키트 동시 개발 판매최근 체외진단 시장은 단순 질병 진단을 넘어 개인 맞춤형 진단과 치료제 동반진단 등 새로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급격한 시장 변화에 맞춰 바이오센서와 IT기술 융합을 통해 차세대 진단제품을 개발한 벤처기업이 있다. 주인공은 다중면역 블롯, TRF현장진단, 퍼스널 케어 등의 독자적 진단 플랫폼을 보유한 수젠텍이다. 수젠텍은 2011년 손미진 대표(사진)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부터 '유비쿼터스 바이오칩 리더기'(초소형 저전력 셀프테스팅 분석기술)를 기술이전 받아 설립했다. 손 대표가 이끌던 LG생명과학 기술원 진단의약 개발팀 구성원 3명이 창업 멤버로 함께 했다. 이들은 이전 받은 기술을 활용해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에 매진했고, 디지털 임신·배란 셀프테스트 키트를 상용화 하는데 성공했다. 손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임신·배란 테스트 제품 개발에 성공한 회사는 수젠텍, 에보트(Abbott), 처치앤드와이트(CHURCH&DWIGHT) 등 3개사 뿐"이라며 "그 중에서도 유일하게 수젠텍의 제품만 정량 진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어 "뛰어난 기술력 덕분에 앞으로 여성호르몬, 만성질환 등 소형화가 불가능 했던 진단 제품들을 퍼스널케어 테스트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고, 다가오는 개인 맞춤형 진단 시대에 대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작년 9월에는 '케이맥바이오센터'를 합병했다. 케이맥바이오센터는 자가면역질환이나 알러지 진단용 다중면역 블롯을 세계최초로 개발해 LG생명과학에 납품하던 기업이다. 다중면역 블롯은 혈액 하나로 수십 가지의 알러지나 자가면역 질환을 판독할 수 있는 장치다. 수젠텍은 합병을 계기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진단키트 제품 뿐만 아니라 진단키트를 분석하는 플랫폼까지 갖추게 됐다. 이에 바이오 업계에서는 수젠텍이 종합 체외 진단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손 대표는 "국내에서 분석기기와 진단 키트를 모두 개발 및 판매하는 회사는 수젠텍이 유일하다"며 "다중면역 블롯 플랫폼을 내재화 해 향후 새로운 진단 키트 판매를 통해 부가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최근에는 코스닥 기술이전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 기술성 특례상장의 첫 관문인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 상장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이번주 내로 예비심사를 청구해 본격적으로 기업공개(IPO)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수젠텍은 지난 2016년 11월 코넥스 시장에 입성해 시총 약 16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이 차질 없이 이뤄진다면 공모를 통해 마련한 자금은 새로운 진단 제품의 연구개발 및 임상비용에 사용할 예정이다. 수젠텍은 치주나 치매 등 높은 발병 빈도수에 비해 조기진단이 쉽지 않은 질환을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들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임상이 필요한만큼 많은 예산이 필요할 전망이다.손 대표는 "회사 설립 이후 진단 플랫폼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여 국내외 상급 종합병원 및 검진센터 등에 납품하는 등 많은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진단 플랫폼을 활용해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진단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면 새로운 진단플랫폼의 확보를 위해 M&A나 기술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필요하다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가 투자 유치도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수젠텍은 지난 5일 개최된 '2018년도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체외 분자진단 과정에서 다중분석과 정량분석을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앰플리&어레이(Ampli & Array)' 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우수 신기술로 선정됐다. 

​국립마산병원-수젠텍, 결핵진단 의료기기 개발 협력

활동성결핵·잠복결행 동시에 진단 가능한 의료기기 개발 목표  [사진=국립마산병원 홈페이지] 국립마산병원은 오는 20일 바이오진단 전문업체 수젠텍과 결핵진단 의료기기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결핵진단 의료기기 개발을 목표로, 연구인력 교류, 진단마커 발굴 등 단계적으로 연구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마산병원은 국내 다제내성 결핵치료 전문기관으로서 결핵임상 경험이 풍부한 연구진을 중심으로 국가로부터 인증 받은 생물안전실험시설(BL3)과 결핵연구자원 국가협력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수젠텍은 결핵, 여성질환, 심혈관질환, 알러지 등을 진단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결핵은 세계적으로 매년 900만명 이상 신규 환자가 보고되고 있고, 기존 약물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에 대한 새로운 진단과 치료법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김대연 국립마산병원장은 “다양한 검체를 활용하는 신속·정확한 현장진단형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연구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손미진 수젠텍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분자면역 기술을 연구현장에 직접 적용해 활동성결핵과 잠복결핵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수 기자 leejs@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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